1~5형식

7.23일 고1, 2 특강에 쓰이는 내용이에요!

 

 

문장의 형식

 

[달콤한]

1형식: SV

2 형식: SV SC

 

목적어의 유무로 구분!

 

3 형식: SV O

4 형식: SV IO DO

5 형식: SV O OC

 

[매콤한] 1 형식

1 형식 동사는 완벽한 동사로, 따로 목적어가 필요 없으나, 목적어를 끌고 오기 위해 

VI+pre 형식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 

laugh at ~를 비웃다
refer to ~를 언급하다
result from/ in 원인이다/ 결과다
success in/ to 사람 성공하다/ 뒤를 잇다
respond to  ~에 반응하다

 

다음 나오는 동사는 3~5 형식으로 쓰이며, 동시에 1 형식으로 쓰일 수 있는 동사로, "의미"로 구분한다. 1형식으로 쓰이게 되면, 목적어를 가질 수 없으며, 수동태로도 쓰일 수 없음에 주의해야 한다. 

count 1) 중요하다 3) 수를 세다 5) 생각하다
do 1) 충분하다 3) ~를 하다 4) 베풀다
work 1) 효과 있다, 작동하다
pay 1) 득이 되다 3) 주다 4) 대가를 지불하다
last 1) 지속되다

 

there(here) be + S 구문이 있다. 이때 S가 대명사라면, '도치'가 발생하지 않는다

ex) There are two faces to men. (사람에게는 양면성이 있다.)

Here it comes. (그것이 온다)

 

 

 

 

 

[매콤한] 2 형식

SC를 가지는 형식으로, SC는 N(=S), A(=S상태)를 가질 수 있다. 

변화류 go, grow, turn, run, become, be + 형용사
유지류 keep, remain, stay, lie + 형용사
추측/ 판명 seem, appear/ turn out, come out + 형용사 or + that + S+ V
무의지 감각 동사 look, feel, taste, smell, sound + 형용사

이때 변화류 V는 다른 의미 (가다, 자라다, 돌리다 등)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BE동사로 대신 넣어서 말이 되는지 판단하면 된다. 

ex) It grows dark >> it is dark (O),

Seoul grows rapidly in 1990 >> Seoul is rapidly (X) grow는 변화의 의미가 아닌 성장하다 의미로 쓰였다. 

 

 

 

[매콤한] 3 형식

O를 가질 수 있는 형식으로 O자리에는 N류 (단어, 구, 절 등)가 올 수 있다

목적어를 직접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 형식(목적어를 받기 위해 전치사 필요)과 달리 전치사 (~관하여, ~안에, ~와, ~에 라는 의미를 이미 타동사에 포함하고 있다)를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discuss, announce, introduce, explain about (X) 
enter, inhabit, approach in (X)
marry, resemble (수동태 불가) with (X)
affect, impact, influence, emphasize  on (X)

 

동명사는 동사+ ing!

7.20 문법 수업에서 사용한 문법 내용들을 요약 정리했어요. 대상은 고1, 고2 문제풀이 수업이에요!

 

동명사

 

[달콤한] 접근

동사 + ing > 명사 기능을 한다. 이때 주어, 목적어, 전치사의 목적어 자리에 들어 갈 수 있다.

동사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의미상의 주어, 목적어, 시제(having PP), 태(being pp)를 표현 할 수 있다.

young boy enjoy shopping.

I am sure that she got married about ten years ago = ~, having got married about ten years ago.

 

[매콤한] 명사적 용법으로 쓰였을 때

주어, 보어, 목적어 자리에 들어갈 수 있으며

특히! 목적어로 쓰일 경우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들을 반드시 외우는 것이 좋다! 하지만 무작정 암기 하기보다는 ing (이미) 라는 늬앙스로 해결이 가능하며, 여기에 속하지 않은 예외 사항을 외우는 것이 좋다.

 

EX)

회피, 연기(avoid, escape, postpone, delay)

/ 불호(enjoy, mind, dislike)

/ 불허(allow, deny, permit, resist, advise)

과거 성향(forgive, keep, finish)

생각/ 인지 (imagine, consider,recall, appreicate)

 

 

 

5형식 동사

[달콤한] 접근

S+ V+ O+ OC

OC에는 다양한 요소(N, A)가 들어갈 수 있음에 주의한다.

 

[매콤한] 사용

지각동사+ O+ OC(RV/ ing/ PP)

보다(see, observe, look at, watch, witness),

듣다 (hear, listen to),

기타(feel, notice, perceive),
발견, 목적 ( find, catch, discover)

 

수동태로 쓰이는 경우 RV > to RV로 바꿔야 함에 주의!

I saw him dance > he was seen to dance by me

 

 

사역동사+ O+ OC(RV/ PP)

Make (강제),

have (부탁),

Let (허락)

help (준사역동사 + to RV/ RV)

 

O와 관계가 능동이라면, RV를 쓸수 있지만, 수동 관계라면, PP를 쓸 수 있다.

단 Let의 경우 수동관계라면, be PP를 쓴다.

she helps ger students study harder.

she had her computer updated.

가정법 과거 /  가정법 과거 완료

 

7.20 문법 수업에서 사용한 문법 내용들을 요약 정리했어요. 대상은 고1, 고2 문제풀이 수업이에요!

 

가정법

 

[달콤한] 접근 방법

  1. if 가 있다.
  2. 중심이 되는 문장에 [조동사 과거+ 동사원형] -> 가정법 과거
  3. 중심이 되는 문장에 [조동사 과거+ have+ PP] -> 가정법 과거 완료
    1. if I were a bird, I would fly.
    2. if she had smiled a little bit more, she would not have been criticized like that.

 

 

[달콤한] 해석 방법

  1. 시제를 과거(과거 완료)에서 현재(과거)로 당긴다.
  2. 긍정은 부정으로, 부정은 긍정으로 돌려서 접근한다..
    1. 내가 새가 아니다, 나는 날수 없다.
    2. 그녀는 웃지 않는다. 그녀는 비판받는다..

 

[매콤한] if가 없는 가정법

  1. if가 없는 경우, 문장에 도치가 발생한다.
    1. 이때 도치가 가능한 동사는 [were, have, should] 3가지 경우다.
  2. [without(= but for) +N류]가 문두에 오는 경우가 있다.
    1. 이때는 뒤의 중심이 되는 문장 포함한 동사를 보고 가정법 과거[조동사 과거+ 동사원형]인지 과거 완료[조동사 과거+ have+ PP]인지 구분해야 한다.
    2. if it were not for air and water, all people would die.
      1. = without(=But for) air and water, all people would die. << 뒤에 조동사 + 동사원형이 쓰였으므로, 가정법 과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

 

[매콤한] if가 없는 가정법 2

if이 외에 다양한 표현이 쓰일 수 있다.

as long as ~하는 한

in case of(또는 that) ~이면, ~인 경우에 대비하여

unless = if~ not

 

 

의문사 문두로 이동

[달콤한] 간접의문문

의문문을 중심 문장의 종속절로 사용할 수 있다. 이때 글의 순서는 [의+ 주+ 동]으로 바뀐다.

간접의문문은 하나의 덩어리로 중심 문장의 N로 기능을 할 수 있다.

 

 

[매콤한] 사용

중심 문장의 동사가 think, believe, guess, imagine, suppose 등으로 Y/N로 대답할 수 없는 경우,

의문사에 대한 대답을 하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때 간접의문문의 의문사를 앞으로 보낸다.

Do you think who I am? >> who do you think I am?

다들 

다가오는 여름 잘 대비하고 계신지요??

 

저는 최근 기말고사 대비로 바쁘다가 

저번 주 건 XXX 1학년을 시작으로 시험이 시작되니 

좀 여유가 생기는구만유!

 

양 XX, 대 XX, 선 XXX, 배 XX 

 

전부 다 잘 봤으면 좋겠어요!

직보에 온 학생들이 푼 문제만 700문제( 제가 만든 문제, 기출 문제, 등등 쓰까쓰까)!!

 

 

그런고로 

중 1~2에서 쓸 책을 만들고 있죠. 

가급적이면 교과서에 있는 문법을 담으려고 하는데 

중학교 교과서들의 문법: 기본재료

+ 고등 영문법 책: 양념 1

+ 성인 영문법 책 (편입, 공무원, TEPS, 토익, 토플): 양념 2를 쉐킷 해서 만들고 있죠.

 

생각보다 중학교 교과서에서는 생략되거나 삭제해야 하는 내용이 많아서 당황했어요. 

(ex: to 부정사를 설명하려면 전체적인 그림을 주고 세부로 넘어가야 하는데, 교과서에서는 대뜸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을 바로 들어간다던지 말이죠.)

 

전에 교수님 말씀이 학생 교과서는 "교수님들이 모여서 작성한다"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아 그건 좋아요! 교과서에서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이 나온다 라고 하면, 단원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죽어라~~~~~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이 나온다는 거요 ㅡㅡ 덕분에 배우는 애들은 지루해하죠 내용이 죽어라 반복되니까요

 

(한 가지 내용을 습득하기 위한 최소의 반복 횟수는 5~9회라고 합니다. 교과서에서 문법적인 내용은 평균 7회 반복된다고 합니다. )

 

모쪼록 

오래간만이에요!

 

 

 

 

 

 

 

 

 

 

 

 

 

 

 

 

PS

 

학원에서도 "참 쉽죠"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1. 버블프라이스 2019.07.02 05:49 신고

    역시 반복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예전같지가 않더라고요-
    바쁘셔도ㅠ 건강 잘 챙기셔요




요즘 같은 취업난에 자리 구해서 기분은 좋지만....
살려줘......

  1. 버블프라이스 2019.06.02 06:23 신고

    엄청난 분량이군요...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키시는군요?

  2. 북두협객 2019.06.04 10:02 신고

    워니쎔 힘내세요~ 곧 적응 되실 겁니다 ^^;;

  3. 잉여토기 2019.06.30 08:17 신고

    영어를 가르치시나 봐요.
    오늘도 힘내서 학생들어게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치얼 업 워니 티처.

 

 

으따 오래간만에 독해 전략 영상을 올리는 거 같네요.

Vlog는 비교적 간편(?) 하게 만들 수 있어서 허허... 자주 한 거 같은데

 

오늘 영상은 모의고사를 받으면, 가장 소름이 돋는 순간을 대비하기 위한 전략이에요.
그 소름의 순간은 아마도 기껏 읽은 빈칸 문제가 이해는커녕 뭔 소린지 모르겠고!
모든 보기가 다 그럴싸해서 다 답인 것처럼 보이는 순간이죠!

하지만 3가지 전략만 있다면, 무난 무난한 문제도 빈칸 문제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빈칸, 순서류의 문제는 읽으면 읽을수록, 보면 볼수록 어려운 문제예요.
즉! 짧게 보고, 답만 날름 빼먹고, 잽싸게 다음으로 넘어가야 하는 거죠!


오늘은 빈칸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준비했어요.
오늘 하루도 평안했길 마라며!

https://www.youtube.com/watch?v=wK7CzQRS96M

[index]

0:55 [vlog] 문제풀이
2:05 빈칸 문제 전략 intro
2:49 빈칸 문제 전략 1번
3:08 빈칸 문제 전략 2번
3:30 빈칸 문제 전략 2+a번
4:10 빈칸 문제 전략 3번 


 

 

 

 

 

그래도 영상 편집은 좀 익숙해진 거 같은데, 

사운드는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질 않네요 ㅡㅡ 

 

  1. 제나  2019.05.26 17:25 신고

    유튜브도 하시나봐요 ^^ 목소리도 좋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재미있게 시청했어요. ㅎㅎ

  2. 북두협객 2019.05.27 10:10 신고

    감칠맛 나는 MSG 독해 아주아주 좋습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5.28 06:37 신고

    유튜브 영상이 있어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공부하고 갑니다

8호선 몽촌토성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볼 수 있어요.

 

 

11시 반에 오픈하는 산들해,

가서 아무 말 없이 가만있으면 점원이 와서 인원수 물어보고, 알아서 한정식 (16000원)을 인원수에 맞춰 줘요

 

 

 

오픈하자마자 가면 조용한 거 같죠?

오픈전 동네 사람들 다 모여서 이미 북적북적거려요. 일찍 가서 먼저 앉은 덕분에 사람 없는거예요

 

 

 

사진처럼 풍성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사진과 유사하게 나와요. 

보쌈은 1인당 2조각, 부침개 1인당 1.5조각, 굴비 1인당 1마리

간장게장 1인당 1마리, 나머지 반찬은 적당 적당하게 나와요.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어요)

 

앞에 깔린 음식들

 

 

 

2명이면 배 터지게 먹어요

아 참고로 저는 최근에 자장면 곱 베기도 남긴 전적이 있어요

 

 

 

 

 

가격은 한 번의 식사로 치기엔 비싼 편이지만, 요즘 외식 안 비싼 게 어디 있나 싶을 정도로 

미쳐 날뛰는 중이라 덤덤하네요 이젠......

  1. 잉여토기 2019.05.25 09:17 신고

    와, 상다리 휘어지게 한상 가득 나오는 한정식이군요.

  2. 施兒 2019.05.26 01:19 신고

    정말 우리나라 한정식은 대단합니다
    반잔 종류가 많아서 먹다가 배부르다니깐요 ㅋ
    산들해는 비싼편인데도 사람 많은거 보면
    맛 또한 좋나봅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9.05.28 06:36 신고

    몽촌토성역 산들해 다음에 기회되면 방문해봐야겠어요 ^^

개인적으로는 빈칸 중에서는 앞에 있는 빈칸이 제일 귀찮아요. 보통은 앞에서 방향을 잡고 뒤에서 잡은 방향을 기준으로 비교해서 넣으면 편한데, 앞에 있는 빈칸은 긴 지문을 읽어야 이해 가는 문제가 많기 때문이죠. 그래도 뭐 약간의 독해 전략과 MSG 같은 추론 능력만 있다면 문제없죠!

 

 


 

[3줄 독해 전략] [오늘 사용할 전략]

 

VIEW! 보기에서 정보 찾기

1)  키워드만 잡고,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면, 체크하세요

2)  없는 경우 명사 형태로 나열만 하세요. 

 

VIEW! 앞 줄 분석하기

1) 이번 지문은 앞줄부터 뭔 소린가 싶어요. 하지만 차근차근 S, V를 찾으면 어느 정도 눈에 들어와요. 

2) 앞 줄에서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면, 맨 뒷줄을 읽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VIEW! 지문 scanning 하기

1) 앞에서 잡은 정보와, 예상 내용은 항상 염두하고, signal words를 체크하면서 Scanning 하세요. 

2) 다른 단어로 묘사된 공통된 의미를 찾으세요. 

 

 


 

33.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Theorists of the novel commonly define the genre as a biographical form that came to prominence in the late eighteenth and nineteenth centurie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s a replacement for traditional sources of cultural authority. The novel, Georg Lukács argues, “seeks, by giving form, to uncover and construct the concealed totality of life” in the interiorized life story of its heroes. The typical plot of the novel is the protagonist’s quest for authority within, therefore, when that authority can no longer be discovered outside. By this accounting, there are no objective goals in novels, only the subjective goal of seeking the law that is necessarily created by the individual. The distinctions between crime and heroism, therefore, or between madness and wisdom, become purely subjective ones in a novel, judged by the quality or complexity of the individual’s consciousness.

 

 

 

[전략 1: 보기 분석하기]

 

to establish the individual character < 개인 특성, 확립하기 위해,

to cast doubt on the identity of a criminal < 범인의 신분에 의심

to highlight the complex structure of social consciousness < 사회의식, 복잡 구조, 강조

to make the objective distinction between crime and heroism < 범죄, 영웅주의, 객관적 구분

to develop the inner self of a hero into a collective wisdom <영웅의 내면, 집단 지성으로 발전

 

-뭔가"정신적"인 영역이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문법적으로는 to 부정사가 나왔어요. 

-보기 정보: 개인 특성, 범인 신분, 사회의식, 영웅주의 구분, 영웅, 집단 지성

 

 

 

 


 

[전략 2: 앞줄 분석하기]

 

Theorists(S)/ [of the novel commonly(pre+N)/] define(V)/ the genre(O)/ as a biographical form(Pre+N)/ [(관계사)/that came (V)/ to prominence(Pre+N)/ in the late eighteenth and nineteenth centuries(Pre+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s a replacement (Pre+N)/for traditional sources (Pre+N)/of cultural authority(Pre+N)/.

1) 소설의 이론가들은 정의한다. 그 장르를 전기적인 형태라고. (18~19세기에 두드러진)

2) 전통적인 문화 권위의 대체물로서. [빈칸: ~하기 위해, to 부정사] 

 

- 첫 문장부터 난해하지만, 그래도 분석하면 크게 내용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어요. 

- 보기의 to 부정사는 ~를 위해서라는 의미로 쓰였어요. (문장은 as a biographical form에서 끝나요.)

- 문제 출제한 놈이 제정신이 아닌 거 같아요.

 

>> 이후 지문에서 등장할 내용, 예상 방향: "무엇(=빈칸)을 하기 위해, 전통적인 문학 권위의 대체물로서 "그 장르"를 전기적인 형태로 정의했는가"에 대한 대답이에요. 

 

 


 

 

[전략 3: 지문 scanning]

 

*전부 읽는 게 아니에요. 보기에서 찾은 키워드방금 앞줄 분석에서 등장한 예상 내용을 근거로 쳐낼 건 쳐내면서 읽는 게 scanning이에요*

*scanning: 원하는 정보만 찾아서 읽기. 

보기 정보: 개인 특성, 범인 신분, 사회의식, 영웅주의 구분, 영웅, 집단 지성

앞줄 방향: 무엇(=빈칸)을 하기 위해, 전통적인 문학 권위의 대체물로서"그 장르"전기적인 형태로 정의했는가"

 

 

 

The novel, Georg Lukács argues, “seeks, by giving form, to uncover and construct the concealed totality of life” in the interiorized life story of its heroes.

1) 소설가는 주장한다

2) 삶의 감춰진 전체성을 발견하고, 구성하려고 노력해라

3) 내재화된 영웅의 이야기 속에서

 

- 무엇을 하기 위해? : 영웅의 내재화된 이야기 안에서, 삶에 숨겨진 전체성을 발견하고 구성하기 위해

 

 

 

The typical plot of the novel is the protagonist’s quest for authority within, therefore, when that authority can no longer be discovered outside.

1) 그러므로, 소설의 전형적인 형태는 권위에 대한 주인공의 내부 탐구이다. 

2) 권위는 더 이상 밖에서 발견되지 않을 때.

 

- 위에서부터 등장한 내용들은 "주인공 내부의 권위 추구"라고 정리할 수 있겠어요. (외부에서 찾을 수 없을 때)

>> 주인공 내부의 권위 추구= 삶의 전체성을 발견하고 구성화 하는 과정. 

 

- 진심 뭔 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꾹 참고 읽으니 이렇게 힌트를 하나 던져주네요. (아이고 감사해라..)

 

 

 

 

 

 

By this accounting, there are no objective goals in novels, only the subjective goal of seeking the law that is necessarily created by the individual.

1) 앞에 한 말에 따라, 소설 속에 객관적인 목표는 없다.

2) 오직 주관적인 목표만 있을 뿐이다. 

3) 개인에 의해 만들어지는 법칙을 찾는 주관적인 목표

 

- 앞 문장: 무엇(=빈칸)을 하기 위해, 문화 전통적 권위의 대체물로 그 장르를 전기적인 형태로 정의했는가?

- 찾은 정보: 주인공 내부의 권위 추구, 삶의 전체성을 발견하고 구성화

- 지금 읽은 정보를 그대로 대입해봅시다. 

- 주인공의 내부 권위 추구 (= 개인에 의해 만들어진, 주관적인 목표), 객관적인 목표는 없다 (=문화 전통적인 권위)

 

>> 글의 초점이 개인에 집중하고 있어요. 개인의 목표, 개인 내부의 권위 등. 

>> 내용 이해가 안 가더라도, "다른 단어로 묘사된 공통된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면 비교적 쉬워져요

 

여기까지 읽고 보기를 어느 정도 제거할 수 있어요.

 to establish the individual character < 개인 특성, 확립

>> 개인과 관련이 가장 깊어요. 특성을 세우다 (=개인의 목표, 개인의 내부 권위) 보기 1번 유력

 

 to cast doubt on the identity of a criminal < 범죄자, 신분, 의심

>> 바로 아래 "범죄"가 등장하지만, 여기 까지 읽으면서 범죄자는 등장하지 않았어요. 보기 2번 제외

 

 to highlight the complex structure of social consciousness < 사회의식, 복잡 구조, 강조

>> 사회 의식, 복잡한 구조의 강조는 등장하지 않았어요. 보기 3번 제외

 

 to make the objective distinction between crime and heroism < 범죄, 영웅주의, 객관적 구분

>> 영웅이라는 단어는 등장했지만, 범죄가 등장하지 않았어요. 구분하는 것도 나오지 않았죠. 보기 4번 제외

 

 to develop the inner self of a hero into a collective wisdom <영웅의 내면, 집단 지성으로 발전

>> 영웅의 내면 (=개인의 권위 추구, 랑 비슷할 수 있어요) 단 집단지성이라는 단어는 등장 하지 않아요. 보기 5번 제외 

 

 

 

 

The distinctions between crime and heroism, therefore, or between madness and wisdom, become purely subjective ones in a novel, judged by the quality or complexity of the individual’s consciousness.

1) 그러므로, 범죄와 영웅주의 구분 또는 광기와 지혜의 부문은 순수하게 개인의 것이다. 

2) 구분들은 개인의 복잡한 의식과 자질로 판단된다. 

 

- 범죄와의 구분이 등장했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관적인 것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로 등장했어요. 

- 사례는 답이 될 수 없어요. 보기 1번 정답

 

 

 

 

 

보기 1번 정답

 

참 쉽죠??라고 말을 못 하겠네요. 

맨 앞, 맨 뒤 읽고 주장이나 주제(=빈칸 위치가 주제 찾기)를 찾는 전략이 있지만, 이런 지문에 쓰면 근거도 없이 소설 쓰는 건데, 고3이라 하지만 출제자가 뭔 약을 빨고 문제를 만들었나 싶네요. 

 

반으로 줄여야 해

  1. 버블프라이스 2019.05.28 06:36 신고

    썸네일 타노스 ㅎㅎㅎ 인상적이네요-
    모의고사 문제 정리해주신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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